[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강성연이 일상을 전했다.
6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어제부터 무릎이 아팠는데… 에너지 풀가동 아침 등원 전쟁 후인데… 에너지 방전 #엘레베이터공사중 #3시까지라는데 #1:30분후하교 #26층인데 #3시까지몇번왕복해야하지 #아이고내무릎 #엄마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 등원 시킨 후 26층까지 계단을 오르며 지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벌써부터 홀쭉해진 강성연의 얼굴이 눈길은 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