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살 큰딸이 언니라 불러야 할 듯..차원이 다른 동안

입력 2022-04-06 1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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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스토리
이요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요원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6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봄이다"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은 그녀의 여리여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동안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이요원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비주얼은 그녀에게 20살이 된 딸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늘(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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