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부부 동반 촬영 ㅋㅋ 뒤에 계신 분 화장 좀 잘 먹은 듯? 이쁜 척 중", "하아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과 함께 촬영을 위해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라면을 끓여 먹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간미연이 몸무게가 47kg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