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연, 삐쩍 말랐는데 파격 글래머..가슴골 파여도 자신감甲

입력 2022-04-06 18: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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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주연이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6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연이 검정색 끈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연의 극세사 팔과 반전되는 글래머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시크한 미모도 눈길을 단번에 끈다.

한편 이주연은 디즈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키스 식스 센스'는 키스를 하면 미래를 보는 초능력을 가진 여자의 재기 발랄한 직장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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