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수정, ♥남편은 홍콩에서 홀로..아들과 韓 귀국 후 바쁘네

입력 2022-04-06 1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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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오면 또 늘 몇번씩 가야하는 과천과학박물관 언제 와도 넓은 공간에 볼 거리가 많아서 좋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 곳은 곤충생태관. 징그러운 것도 잘 보고 만지는 울아들. 엄마는 보기만 해도 무서워 그래도 몇시간 잘 구경하고 놀다 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물관을 구경하고 있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시에서 눈을 뗴지 못하는 강수정 아들의 대견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앞에놀이터가새로생겨서신나게놀고 #귀여운꼬마가오빠같이놀자하니도망가는울아들 #부끄러운거니 #울엄마아빠도총출동 #남편은홍콩에서부러워함 #한국 #과천 #국립과천과학관"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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