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창정, 서하얀의 럭셔리 펜트하우스가 화제인 가운데 월세가 350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서하얀 실제 인성 | 나쁜남편? 임창정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SBS '동상이몽2' 합류 후 공개했던 집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진호는 "임창정 부부가 사는 집은 70평대 넓직한 방에 아이들의 방이 모두 따로 마련돼 있는 곳이다. 서하얀 씨는 이 집에 대해 '월세로 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니라 이른바 '럭셔리 펜트하우스'로 불리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진호는 "상류층의 삶을 다룰 때 촬영지로 사용되는 곳이다. 보증금 1억 원에 월세는 450만 원에서 480만 원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실제로 임창정, 서하얀 가족의 집의 월세는 35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서하얀 씨와 재혼.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