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뭉크야 살 빼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담비는 그런 반려견을 엄마 마음으로 바라보며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을 앞둔 손담비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손담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