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엔시티 드림 마크, 파란 머리 최초 공개..런쥔 "짧은 머리 마음에 들어"[종합]

입력 2022-04-07 16:00:51
    • 복사완료!

'컬투쇼' 캡처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엔시티 드림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시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마크는 "저희 앨범 준비하면서 지냈다. 이번에 정규 2집으로 돌아왔다"고 답했다. 엔시티 드림은 '신의 아이돌', '아이돌의 신'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오늘 처음 듣는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굉장히 영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엔시티 드림은 최근 정규 앨범 2집 'Glitch Mode'를 발매했다. 제노는 "9개월 만에 돌아왔다. '글리치 모드' 앨범 안에 '버퍼링'이라는 타이틀곡이 들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첫눈에 반한 순간 상대를 보고 오류 걸린 듯 버퍼링이 걸리지 않냐. 그런 상황을 표현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총 11곡이 수록돼 있다고 밝혀 김태균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크는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며 "지성이랑 같이 하는 부분을 만들었다. 티키타카 하는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다. 재밌게 작업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태균과 황치열은 "이번 앨범이 210만 장이나 팔렸다더라. 자체 최단기간 더블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며 감탄했다. 이에 황치열은 "저희는 앨범을 낼 때 엔시티 드림이 나온다고 하면 미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정규 1집 당시 음악방송 차트 1위는 물론 14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김태균은 "이번 신곡 목표는 몇 관왕이냐"고 물었고, 런쥔은 "몇 관왕은 중요하지 않고 매번 음방 방송을 재밌게 하면 만족스러울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마크는 파란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런쥔 역시 데뷔 이래 가장 짧은 머리를 했다며 "회사가 추천해 준 머리다. 한 번쯤은 잘라보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잘랐다. 저는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다리 부상을 입었다는 천러는 "멤버들이 잘 챙겨주고 있다. 특히 지성이 잔소리를 엄청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성은 "제가 작년에 다쳐봐서 천러의 고충을 더 잘 아는 것 같다. 다치면 재활하고 쉬어야 하는데 천러가 자꾸 무리를 한다"며 엄마 같은 면모를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