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진-류이서 부부가 신혼집 리모델링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MC 전진은 “저희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100% 갖춘 리모델링을 하고 싶다. 아내가 행복한 집을 원한다”며 자신의 집 리모델링을 요청했다.
이에 MC 김성주와 박군은 허인 건축과와 함께 전진-류이서 부부의 집을 찾아 사전답사했다. 김성주는 류이서에게 “전진이 촬영 틈틈이 아내 자랑을 했다”고 말했다. 그와중에 전진은 류이서의 얼굴을 정리해줬고, 이를 본 박군과 김성주는 "이게 뭐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류이서 역시 전진의 옷 매무새를 직접 고쳐줘 김성주와 박군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고, 박군은 “옐로우 카드 아닌 레드 카드를 꺼내야 할 것 같다”며 옐로우 카드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우스 대역전’은 집의 가치를 높이는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8일 SBS, SBS FiL,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미디어넷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