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72cm·52kg' 현영, 앞머리 내리고 10년 회춘.."기분전환 짱"

입력 2022-04-08 16:19: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앞머리로 기분전환에 나섰다.

8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내렸숑. 기분 전환에는 앞머리가 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현영은 시스루 앞머리를 만든 모습이다. 더욱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현영이 눈길을 끈다. 특히 프로필상 키 170cm에 52kg를 자랑하는 현영은 볼살 하나 없이 날씬한 비주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