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패션쇼를 관람해 화제다.
7일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k you for having u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 추성훈 부부가 추사랑과 나란히 앉아 패션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야노 시호는 지난해까지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서 하와이에 머무른 바 있다. 이제는 하와이 생활을 접고 완전히 일본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