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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팀, 아들 얻어 더 감격인 19주년..아빠 닮아 잘생겼네

입력 2022-04-08 0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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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인스타
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팀이 데뷔 19주년 소감을 전했다.

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19주년이 된 오늘 아빠가 되어 인사드립니다. 오늘의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저를 이날까지 기억해주시고 늘 응원해주신 여러분, 특히 Tim’s World 가족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팀이 품에 안은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팀과 김보라를 반반 빼닮은 사랑스러운 아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팀, 김보라 부부는 8년 연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달 29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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