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르세라핌, 마지막 멤버 허윤진 공개..일렉 기타 메고 에너지 '폭발'

입력 2022-04-09 07:41: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마지막 멤버 허윤진이 공개됐다.

오늘(9일) 0시 르세라핌은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허윤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윤진은 헤어 밴드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키 172cm인 허윤진의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포토제닉한 포즈도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서 허윤진은 확성기를 들고 시원하게 소리지르고 물감 범벅이 된 손으로 신나게 그림을 그리는 등 당찬 매력을 뽐냈다. 일렉 기타를 열정적으로 연주하면서 에너지를 분출하는 장면에서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르세라핌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로써 5월 데뷔를 앞둔 르세라핌은 리더 김채원부터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까지 6명의 멤버 공개를 마쳤다. 6인 모두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이들이 함께할 단체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