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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숙취운전 의혹에 "음주 16시간 후..충분히 수면"

입력 2022-04-08 0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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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민이 숙취운전 논란을 해명했다.

8일 배우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주운전 안 했는데 4월 6일에 수요일에 마셨고 음주 16시간 후 였고 충분한 수면 후 활동하였고 정차 중입니다 왜 이게 음주운전기사가 도배ㅜㅜ 내려 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술이 안 ㄲ(깨)"라는 글을 올려 숙취운전 의혹을 받았다. 알코올이 체내에 남아있는 숙취운전 역시 음주운전에 성립될 수 있으며 단속 및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에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내용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음주운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6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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