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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50대 안 믿기는 탱탱 애플힙..17세 연하 남편이 반할만

입력 2022-04-08 1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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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미나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멋진 #폴수업 ^^ 계속 새로운 동작이 나오는 게 신기해요 ㅎ 옛날에 #폴댄스 배울 때 그때 당시에도 기술이 몇 천 가지라고 하던데 지금은 더 많아졌나 봐요. 요즘 첨 보는 처음 보는 동작만 배우네요 ㅎ빨리 좀 더 우아하게 하고 싶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브라톱과 핫팬츠를 입고 폴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미나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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