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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밥 먹다 발연기하는 아들에 "제2의 류준열 안되겠니?"

입력 2022-04-08 16: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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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인스타그램
김송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밥 먹는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송은 영상과 함께 "아 놔 진짜 빵터짐요. 아침에 장조림버터계란밥을 줬더니 감탄하면서 먹길래 핸펀 들고 찍게 '다시 한번만 해줘~' 했더니만 저모냥. 선아~ 너도 웃기지??"라고 했다.

이어 해시태그를 통해 "미래의 연기자 포기해야 하나. 엄마의 욕심을 버려야 하나. 제2의 류준열 안되겠니?? 젭알 ~ 아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강원래의 아들은 밥을 먹고 로봇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내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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