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에서 쥬얼리 서인영이 활동 당시 클럽에서 몸을 풀고, 방송 리허설에서 텐션을 폭발시킨 추억을 했다.
오늘(8일) 금요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프로듀서 김수현, 연출 황윤찬)에서는 첫 손님 쥬얼리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이 출연한다.
쥬얼리의 메인 댄서이자 패션의 아이콘이었던 ‘서신상’ 서인영은 친구들과 노는 것이 너무 좋아 회사에서 부모님 면담까지 한 스토리를 공개한다. 리더 박정아와 멤버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당시 서인영이 방송만 끝나면 옷을 갈아입고 클럽으로 향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에 서인영은 “친구들이랑 노는 게 그렇게 중요했어요!”라고 당시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회사에서 부모님 면담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용진은 “저녁에는 춤 연습 한 거네요?”라며 거들었고, 서인영은 “거기서 제가 얼마나 늘었게요”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뿐만 아니라 서인영은 “클럽에서 몸을 풀고 바로 방송 리허설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리허설 무대에서 아주 텐션이 쫙 올라서”라며 감독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추억을 털어놨다. 이용진은 이때 실제 클럽에서 서인영을 본 찐 목격담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신동엽은 서인영에게 “남몰래 육아 중?”이라며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져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고, 이에 서인영은 잠시 당황하더니 “없어..헤어졌어요”라며 쿵짝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신동엽이 던진 질문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서인영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놨다. 특히 쥬얼리 활동 당시와 180도 달라진 회사의 반응을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예전 서인영은 “왜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하냐”라며 당당히 외쳤는데, 현재는 되레 사장님이 “이젠 제발 좀 가라”고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의 매력은 오늘(8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