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진재영이 세련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까지 나이쓰"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명품 브랜드 디올의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명품도 기죽이는 그녀의 세련된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진재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진재영은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