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8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어제는 은박지를 입었다고 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진화는 실버 컬러의 옷을 입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준다. 심진화의 말대로 은박지 같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심진화는 최근 한 방송에서 전세 사기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