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로켓펀치 수윤, 윤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로켓펀치 수윤, 윤경양이 4월 8일(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일 수윤, 윤경양은 감기 증상으로 인해 진행한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하였으며 PCR 검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PCR 검사 결과 오늘(8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수윤, 윤경양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와 함께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또한 수윤, 윤경양 외 로켓펀치 멤버들은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고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로켓펀치 4th MINI ALBUM [YELLOW PUNCH] 앨범 사인회' 스케줄은 취소됐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