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공쥬님과 함께 햇빛샤워하고 벚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 딸이 담겨 있다. 아이는 활짝 핀 벚꽃을 바라보며 얌전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정은 특히 지난해 11월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조현재와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27일 둘째를 득녀했다.
당시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