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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두 아들 어디가고..첫째 특혜 "외동 놀이하러 가자♥"

입력 2022-04-09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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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코미디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원 도하는 외할미집에 주말 보내러감! 도윤아~ 엄마 아빠랑 외동아들 놀이하러가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아들들이 유치원에서 가져온 방울토마토 화분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은 할머니 집에 보내 한층 여유 있는 주말 오후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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