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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美이민 떠난 유리 4년만에 만났다!..죽어도 내친구

입력 2022-04-11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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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백지영이 미국서 절친 쿨 유리를 만나 화제다.

11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아닙니다 #LA입니다 ㅎㅎ 지난 3/19 #백지영페창가콘서트 끝나고 4년 만에 만난 내친구 유리와 친구들~~ 그리고 내 친구이자 유리의 남편 사재석^^"이라고 적었다.

이어 "말해 모해 하늘에서도 하트 날려주시는데! 평생 친구라 그랬던가….내 평생이 언제까질진 모르겠지만 눈감는 순간에도 당신은 가장 사랑하는 내 친구야 #차현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미국 LA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 부부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미녀 가수의 찐 우정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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