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기저귀핏 비키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선정의 딸은 귀여운 뒷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최선정은 딸에게 아기용 비키니를 입힌 모습이다. 비키니를 입은 딸의 모습이 앙증맞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