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아이브가 매니저 몰래 고칼로리 먹방을 펼친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에서는 해병대 매니저와 아이브의 유쾌한 케미가 공개된다.
이날 아이브는 매니저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티키타카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참시' 촬영차(?) 코트를 입은 매니저에게 "댄디 가이~"라고 귀여운 능청을 떠는가 하면, 시종일관 엄청난 텐션으로 매니저를 빵 터지게 만든다고.
또한, 아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매니저와 깜짝 라이브 노래방을 개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MC들까지 텐션 업시켰고, 해병대 출신 매니저는 군가까지 폭풍 열창해 빅웃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브는 매니저 몰래 아침부터 고칼로리 먹방을 만끽해 눈길을 끈다. 푸짐한 아침 한 상을 즐긴 아이브는 식단을 묻는 매니저에게 "달걀과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를 먹었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아이브가 야무지게 즐긴 먹방의 정체는 무엇일까.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