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시 유리, 마기꾼 아닌 마해자 여기 있었네..호피벙거지까지 소화

입력 2022-04-09 11:52:46
    • 복사완료!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지난 8일 오후 "뾰루…우리만 아는… 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호피 벙거지 모자를 포인트로 쓴 룩을 완성한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조막만한 얼굴에 큰 눈, 오똣한 콧날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합류했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들이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예측불허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