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세븐틴의 ‘Darl+ing’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세븐틴은 오늘(9일) 0시 공식 SNS에 오는 15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Darl+ing’(달링)의 콘셉트 포토 1 버전 일부를 게재했다.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는 조슈아를 시작으로 준, 디에잇, 민규, 버논, 디노까지 총 6명이다.
콘셉트 포토 속 세븐틴은 따사로운 햇살 아래 저마다 개성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색감과 어우러진 세븐틴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 포근한 무드를 선사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Darl+ing’은 세븐틴이 팀으로는 처음 발표하는 영어 노래로, 오는 5월에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이다. 전 세계 캐럿(팬덤명)에게 들려 주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진정성을 더 느끼게 한다.
한편 세븐틴의 신곡은 오는 15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