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주말 육아 일상을 전했다.
1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주말 #행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놀이터에서 아들을 무릎에 앉힌 채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 육아에 지친 장성규의 넋나간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피곤해보여요", "행복한데 표정이 왜 그래", "행복한 거 맞죠?ㅋㅋ", "표정에 영혼이 없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장성규는 지난해 10월 본인이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4층 규모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