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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 아들만 다섯 키우는데 미모+몸매 관리 잘했네

입력 2022-04-11 0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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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
서하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하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 라떼가 절로 생각나는 날! 깍두기 준표랑 함께 형아들 기다리며 새로 생긴 회사 근처 카페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회사로 출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드디어 파주에도 벚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그 꽃 길에 잠시 내려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몽글몽글 이지만 드라이브 하며 눈으로 가득 담고 왔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배우 뺨치는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요가 강사인 아내 서하얀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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