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심진화가 김원효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대로도 좋아요. 아무 바램 없어요. 당신만 있어준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와 김원효는 달달한 눈맞춤을 나누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심진화와 김원효는 여전히 신혼 같은 케미를 뽐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심진화는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고, 이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