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아내 천예지가 병원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인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다보니 오늘 하루종일 병원. 오빠가 옆에 있어줘서 든든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개그우먼 김영희는 "헉!!왜???!!!"라며 깜짝 놀랐고, 유상무의 아내인 김연지 역시 "헉 ㅜㅠ 울 예지씨 아프지마요ㅠㅠㅠㅠ"라고 걱정을 남겼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