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우아한 외출을 보여줬다.
11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자동차 정비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차에 밥주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차를 정비소에 맡긴 채 기다리고 있다. 신주아는 정비소에 올 때도 화려하게 꾸민 모습으로 남다른 패션을 보여준다.
또 신주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주아는 재벌 사모님 포스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얼마 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