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대은과 트루디가 첫 만남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JTBC '우리_사이'에서는 이대은과 트루디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은과 트루디 부부는 어느덧 결혼한지 100일을 맞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전했다.
트루디는 이대은에게 "아는 오빠가 족발 사준다고 해서 헐레벌떡 갔는데 알고보니 소대 받는 자리"라고 했다. 이어 트루디는 "우리 처음 만났을 때 4차까지 갔다"며 "식당에서 고기먹고 또 샴페인 마시고 3차로 노래방 까지 갔다"고 했다.
그러자 이대은은 "그때는 헤어지기 싫어서 내가 잡아놨다"고 했다. 이에 트루디는 "처음에 언제 결혼 할거냐 물어봐서 무섭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