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정환♥'이혜원, 하얀 얼굴에 코만 시뻘겋네..무슨 일? "어이없어 실소"

입력 2022-04-13 05: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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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전했다.

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참 그런 날 있잖아요. 바보같이 핸드폰만 보고가다가 쿵. 와 머리에 새 한 8-9마리정도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는 저 같은 아줌마에게 ㅎㅎ 이리 응원을. 찐으로 감동하고 핸드폰만 보다가 쿵하고 사는 저를 반성해 봅니다. 저도 더더 주변을 둘러보며 위로하고 사랑하고 축하하고 사랑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라고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코를 부딪혀 콧등이 벌겋게 달아오른 모습이 담겨있다. 얼마나 세게 부딪혔는지 짐작되는 사진이다.

이혜원은 "어이가 넘나 없어 실소 ㅎㅎㅎ (아이들 혼낼 때가 아니네요) 오늘 모두모두 행복하시구 쾌적한 하루 마무리 잘 하셔요!!! 다시 리셋!!!! 딱입니다 저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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