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일본에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베 정말 아름답네요. 이제 오디션장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니지 프로젝트2' 촬영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모습이다. 박진영은 특히 남친짤 같은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여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함께하는 오디션 프로젝트 '니지 프로젝트'를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또 박진영은 SBS와 손잡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국내 최초 쇼콰이어 배틀 오디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