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 41살에도 끊임없는 다이어트..'♥김태희'가 좋아할 만해

입력 2022-04-11 15:45:55
    • 복사완료!

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비가 끊임없이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비는 사진과 함께 "난 효과 봄. 그냥 먹어. 운동하면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비는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다. 비는 이미 완벽한 피지컬임에도 유지하기 위해 자기관리하고 있다.

또 비는 화이트룩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비는 41살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비는 최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