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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황정음, 막내 아들 없이 ♥이영돈+큰 아들과 외출..화목한 가족(종합)

입력 2022-04-11 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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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남편, 첫째 아들과 봄 외출한 일상을 전했다.

최근 황정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롱 스커트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운동화를 신고 외출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아들의 어린이집 가방을 한 손에 들고 학부모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황정음은 거울 앞에 서서 아들, 남편 이영돈 씨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기도 하다. 어린이집 원복을 입고 있는 황정음 장남의 러블리한 면모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최근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둘째 아들 없이 남편, 첫째 아들과 외출해 오붓한 시간을 갖고 있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3월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건강하게 출산을 한 이후 황정음은 SNS를 통해 병원과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우주서 유일한 내 아들"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여 막내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사진을 함께 올리며 "보물 1호, 보물 2호"라면서 아들 바보 팔불출 엄마 면모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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