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보검이 전역 후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러닝. 아침을 깨우는 사람들. 새벽 6시에 보검이와 만나 가볍게 10km 런 #아직이름못정한러닝크루 #박보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과 박보검이 한강에서 새벽 러닝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검은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른 시간에도 훈훈한 미모를 뽐내는 박보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020년 해군에 입대, 오는 4월 30일 미복귀 전역을 앞두고 있으나, 남은 휴가를 소진하겠다고 신청해 지난 2월 21일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