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가 타투를 자랑했다.
1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 사진을 게재헀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현아의 손은 타투로 가득하다. 현아는 새 타투를 받은 듯 손을 자랑하고 있다. 현아의 손은 여러 색의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 현아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던이 선물한 웨딩링이 있다. 현아의 웨딩링이 살짝 보이는데도 빛난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