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남편의 요리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만든 요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의 남편이 만들어준 요리가 담겼다. 조개가 푸짐하게 첨가된 탕은 당장 판매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필립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엿보인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