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민, 일본 돌아가 애까지 낳더니..더 예뻐진 청순 미녀

입력 2022-04-12 07: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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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유민이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입니다. 오늘부터 '전 남자친구의 유언장'이라는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유민의 청순한 단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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