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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돌싱' 명세빈, 꽃다발 누구한테 받았나 보니..행복한 생일

입력 2022-04-12 1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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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명세빈이 생일을 맞이했다.

12일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고 풍성한 꽃다발을. 고급스러운 클래식한. 내가 만들었다고 하고 싶지만 프랑스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원형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클래스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생일을 맞이해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명세빈이다. 또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깨끗한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축하합니다", "너무 예뻐요", "미소가 꽃다발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해인당 이씨 역으로 출연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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