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수술을 앞둔 부친을 응원했다.
1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친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아빠와의 투샷은 낯설지만 오늘 있을 수술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아프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는 부친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벚꽃이 활짝 예쁘게 핀 날, 수술을 앞둔 부친을 바라봐야하는 장성규의 마음이 안타깝다.
또 장성규는 부친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살가운 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장성규의 부친의 수술이 잘 끝나기를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