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데이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1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날씨 넘 좋코 기분도 좋코. 아이들 하원 시간이 아직도 한시간이나 남아서 더더더더 좋은 오늘 하루. 데이트 행복. 일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화사한 룩을 보여준다. 김빈우는 460만 원 상당의 셀린느 명품백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또 김빈우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핏을 보여준다. 김빈우의 몸매가 이미 명품이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