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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언더붑으로 논란이더니..빅히트 이적 후 과감한 노출 '충격'

입력 2022-04-12 1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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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인스타그램
김채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12일 김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채원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채원은 핫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단발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채원은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또 김채원은 아이즈원 활동 당시보다 과감해진 노출을 보여준다. 최근 언더붑 패션으로 논란이었던 김채원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채원은 빅히트, 쏘스뮤직이 협업한 첫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오는 5월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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