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 서희원의 결혼식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김지희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대만으로 떠나는 작품. 지난 10여년간 작품활동 응원해주신 인품 좋은 고마운 구준엽 오빠의 결혼선물로 제작한 웨딩 트렁크. 앞으로 펼쳐질 구준엽-서희원님 부부의 시간이 보석처럼 행복하게 빛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작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티아라에 선글라스를 쓴 여성이 그려진 김지희 작가의 작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림 속 여성은 서희원을 연상케 한다.
이와 함께 구준엽, 서희원의 결혼식에 대한 대만 매체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이와 관련 12일 서희원 매니저는 "두 사람은 원래 결혼식을 올리지 않기로 했으며, 이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배우 서희원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그는 대만으로 향했고, 서희원과 재회한 뒤 대만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