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이서가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신화 편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접이 풍년' 신화 편 예고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류이서가 남편 전진이 속한 신화가 '주접이 풍년'에 출격하는 만큼 홍보에 힘을 실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주접이 풍년' 신화 편은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또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