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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44살에 선넘네..극한 귀여움 '양갈래 머리+스쿨룩'

입력 2022-04-14 07: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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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안혜경이 귀여운 스쿨룩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팅 놀이 중. 여기 점 보라규ㅋ #촬영#피팅중#거울샷#아마존#아마도마지막존재#오래만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스쿨룩, 치어리더 룩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20대 뺨치는 늘씬한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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