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신현준이 막내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닮은 속눈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54세에 얻은 늦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속눈썹이 펌을 안해도 말려 올라가있어 인형 같다. 신현준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의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또 신현준은 영화 '귀신경찰'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귀신경찰'은 우연히 어설픈 초능력을 얻게 된 사람들이 사건사고에 휘말리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5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