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61세 양조위, 여심 녹이는 매너손..그래도 세월은 못 속여

입력 2022-04-14 12:44:19
    • 복사완료!

크리셀라 웡 SNS
크리셀라 웡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크리셀라 웡이 양조위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홍콩 방송인 크리셀라 웡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날 운 좋게 양조위를 만났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크리셀라 웡은 공적인 장소에서 양조위를 만났지만 생일임을 밝히며 사진을 요청했고, 양조위는 그의 요청을 흔쾌히 들어줬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양조위가 나시를 입고 있는 크리셀라 웡과 함께 몸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양조위가 크리셀라 웡의 어깨 대신 가방 끈을 잡았다는 것. 나시를 입은 크리셀라 웡을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조위는 1962년생으로 한국나이 61세가 돼 얼굴에서 세월이 느껴짐에도 여전히 신사처럼 멋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조위는 최근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